캐나다와 PEI에 있는 원주민(Indigenous peoples)
업데이트됨: 2026-03-30
원주민은 이 땅에 처음 정착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수 천 년 동안 지금 캐나다라 불리는 이곳에 살아왔습니다. 그들의 역사와 문화, 공헌에 대해 배우는 것이 캐나다에서의 삶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캐나다의 원주민은 주로 세 그룹으로 나뉩니다: 퍼스트 네이션(First Nations)과 이누이트(Inuit), 메티스(Métis). 각 그룹은 고유의 문화와 언어,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주민들은 캐나다 전역에 걸쳐 도시와 지방에 모두 거주하고 있으며, 북쪽 지역에는 주로 이누이트가 지내고 있고 퍼스트 네이션과 메티스는 여러 주에 퍼져 살고 있습니다.
PEI에 있는 원주민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는 미그마(Mi'kmaq)(때로는 Mi'kmaw로 쓰기도하며, MEEG-maw로 발음합니다) 사람들의 전통적이고 양도되지 않은 고유 영토(unceded territory)입니다. 그들은 이 지역에서 만 년 이상 살아왔으며 대지, 물, 지역사회와 강한 유대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양도되지 않은(Unceded)"이란 땅을 포기하거나 팔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미그마(Mi'kmaq)는 1700년대에 영국 왕실과 맺은 평화 우호 조약(Treaties of Peace and Friendship)에 참여하였으며, 이 조약에는 토지 양도 사항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토지와 그에 따른 자원을 공유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에버퀴크(Epekwitk)(Eh-buhk-witk로 발음하며, 영국식 철자는 Abegweit입니다)는 PEI에 사는 미그마(Mi'kmaq)사람들을 지칭합니다.
토지 인정(Land acknowledgements)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이 항상 원주민에 속해 있었음을 인지하는 방법이 토지 인정(land acknowledgement)입니다. 이는 그들의 역사와 문화, 대지와의 유대감에 대한 존경을 나타냅니다.
캐나다에 있는 많은 단체나 학교, 기업들이 토지 인정을 사용합니다. 아마도 행사나 모임 시작할 때 언급되거나 출판물이나 서신에 씌여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는, 이를 통해 보통 미그마 사람들을 전통적인 토지 관리인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중요한 이유
원주민에 대해 배우는 것은 캐나다 생활의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식민지화는 원주민에게 토지나 언어, 문화 손실을 포함하여 지속적인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그들은 불공정한 대우와 피해를 겪어 왔으며 기숙학교 시스템이 그 한 예입니다.
오늘날, 캐나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화해를 향해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구축하고 원주민의 권리를 인정함을 의미합니다.
존중하기
다음과 같은 활동을 통해 존중심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원주민 역사와 문화 배우기
- 원주민의 목소리와 경험 경청하기
- 원주민과 장소에 대한 정확한 이름 사용하기
- 지역 행사에 참여하고 다양한 기회 배우기
- 9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 기념하기, 기숙학교 생존자를 기리기 위한 오렌지색 셔츠입기
